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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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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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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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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커피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사랑하며 여행을 즐기는 개발자입니다.코드와 글, 그리고 커피와 여행 속에서 삶의 균형과 즐거움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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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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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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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옹졸
이리저리 차이고 차여 내 발 밑에 온 너덜한 전단지를 집어 든 탓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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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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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대원
인사이트브릿지 대표. 사이책방, 스티브 디자인 운영. 저마다의 꿈을 이루는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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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를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일상의 無用을 낚기로 하다. ※ 주의 : 미로 속에서 출구를 못 찾아도 책임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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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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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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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중애
30여년 직장 생활 하다가 지금은 집에서 시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베트남에서 직장생활하면서 본 것들 그리고 은퇴 생활 , 시어머니 이야기를 통해 다시 세상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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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한부모 가정에서 자란 삼남매 중 장녀였던 내가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마음속에 오래 담아 두었던 수많은 이야기와 육아, 성장, 가족의 따뜻한 순간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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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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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관해 유지에 총력을 다하며 일상을 살아가는 1형 조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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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
이제, '내가 되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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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행복학 강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서사로 풀어내는 심리상담학자입니다. 말이 사라졌던 사람들, 감정을 외면했던 시간 위에 이야기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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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 슬프게도 내 애정에는 책임이 있었다. 애정하는 것들에 대한 단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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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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