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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투덜이
인생을 절반 넘게 살아왔지만 아직도 내가 낯설고, 궁금한 사람이다. 늘 '투덜'을 달고 살지만, 그 바닥에는 호기심과 애정이 있다고 믿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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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마음에 담아 둔 것을 천천히 꺼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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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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