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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가진 것들을 버리고 잃고 지우니, 껍데기만 남았습니다. 바삭 마른 껍데기를 등에 지고, 육지를 등지고 제주로 내려와 지내고 있습니다. 껍데기마저 부수면, 무엇이 남을까요.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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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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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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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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