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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련
아니 근데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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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지속가능한 삶을 제안하는 커뮤니케이터. 이야기를 가진 모든 것들에 호기심이 생깁니다. 좋아하는 것을 나의 언어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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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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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 록
건강하게 숨쉬며 살기 위해 좋아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글쓰고 요가하고 여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많이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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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삼사오육칠팔구
본 계정에 게시되었었거나 게시된 모든 작품의 부분 또는 전체 표절 및 무단 재게시 시 법적 조치를 취합니다. 일부 수정하여 공모전 참가 시 당선 자격이 박탈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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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미
한나 아렌트 연구자다. 아렌트를 평생 연구 주제로 추구한다. Loving Aren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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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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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
예술에 깃든 사회문화적 맥락, 권력관계에 관심을 갖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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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sbos
성신여자대학교 래디컬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동아리 RADSBOS입니다. 여성 간의 다양한 관계를 담은 이야기에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고 믿고, 더 많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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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양
안녕하세요. 예술가, 찌양입니다. 저의 가장 순수한 모습을 어딘가에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이렇게나마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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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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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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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민
Show: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 톡이나 할까?, 가시나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Book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직면하는 마음, 서울에 내 방 하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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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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