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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철저
'하늘이 두쪽나도 하루에 두쪽읽기'를 6년째 실천 중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쓰는 사람으로 변신 중입니다. 첫번째 책 [한줄수학 네컷만화] 출간했습니다.(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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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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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독서가 삶의 구원이라고 믿는 활자중독자. ‘비비안북스’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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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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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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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주
프라하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영어를 번역하고 체코어를 배우는 말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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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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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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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귀촌 3년차. 작고 소박한 삶을 꿈꾼다. 계절을 살피고 나를 돌보는 작은 브랜드 '홉튼코티지'를 가꿔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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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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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홈
연년생 남매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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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대로 될 인생
무심한 듯 결코 단순하게 살지 않고 싶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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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먹고 마시기를 사랑하는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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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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