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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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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눈 오는 날의 따뜻한 모카. 늦은 밤 친구들과의 수다. 오스카 와일드. 쇼팽. 리스트. 따뜻하면서 투명한, 솔직하면서 다정한. 외롭지만 용기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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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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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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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
19-20세기 프랑스 미술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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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
이야기 짓는 사람. 결과물은 희망하고 예상했던 것과 다른 경우가 많고. 그래서 때로 재미있고 때로 시무룩하고. 그래도 대체로 즐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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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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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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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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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평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며,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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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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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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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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