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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호
예술과 철학을 사랑하는 유방암 상담 간호사의 이야기, 아픔을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 건강에 대한 칼럼과 감성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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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너
한 때 기자였던,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스포츠 기자였던 / 장르 구분 없이 모든 것에 대해 자질구레하게 씁니다 / 일단은 글밥 먹고 사는 사람 / 문화탐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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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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