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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근 김태현
퇴사를 하고 각자 유럽여행을 다녀온 낭만주의자 김 군과 계획주의자 김 양.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짹짹이 같은 모습으로, 직장인의 현실적인 입장에서 퇴사여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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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 박 민우
오스트리아 빈에서 철학을 수학하고자 거하고 있으며, 와중 기자직을 맡아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기고한 글과 홀로 정제한 문장을 또한 고국의 여러 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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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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