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꽃고래
에세이 작가. 겹쌍둥이 네 아이를 키우며 생존을 위한 읽기와 쓰기, 멍때리기를 반복. 쉽고 좋은 글을 써서 조금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는 수줍은 사람. 어린이 이야기도 쓰는 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