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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를 출간하고,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폐암 16년차 남편과 여전히 다정하게 지내며 하루를 아끼며, 작은 이야기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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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hoes
장소의 느낌과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합니다.한때는 여행자, 요즘은 음악을 듣고 피아노를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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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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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지구별에서 인연을 맺은 가족과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가지는 치유의 힘을 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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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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