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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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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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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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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의과대학에서 의과학생들의 학업 성공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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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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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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