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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숙
예술가라고 자칭하고 작곡, 작사, 글쓰기를 한다.전공은 클래식 작곡이지만 가사가 들리는 곡들을 사랑한다. 그러다가 작사도 하고 글도 쓰게 되었다. 현재 음악학원 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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