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 글을 쓰는 이유가 저마다 다르다.

by 김현정


글쓰기는 밥이다.

글쓰기는 라면이다.

글쓰기는 햄버거이다.

글쓰기는 치킨이다.

글쓰기는 소주이다.

글쓰기는 맥주이다.


글쓰기를 하는 이유가

저마다 다르다.


그런데

글쓰기는 맛있다.


누군가의 밥이 되고

누군가의 간식이 되고

누군가의 심심풀이가 된다.



오늘의 글쓰기는

무슨 맛일까?


떫은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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