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문학적 메타포
자신의 예술에 대한 방향, 메타포는 자기 존재의 본질을 알아야 알 수 있다. 즉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어야 자기 예술의 상징성을 알 수 있다. 정체성은 바로 자신의 본질이라고 할 수가 있다. 본질이라 함은 성향이라고 할 수도 있고, 삶의 방향성이라고 할 수가 있다. 쉽게 말하자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에 달려 있다.
나의 문학이 지향하는 바 – 행복, 희망, 위안이다. 앙리 마티스처럼. 내가 글쓰기를 할 동안, 나는 행복하고 기뻐야 한다. 내 글쓰기는 고통이 아니다. 기쁨이다. 깨우침이다. 그것은 삶에 대한 깊은 고찰, 바로 사유이고 사색이고 통찰이기 때문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