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문학의 만남(2)

- 나의 문학적 메타포

by 김현정

자신의 예술에 대한 방향, 메타포는 자기 존재의 본질을 알아야 알 수 있다. 즉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어야 자기 예술의 상징성을 알 수 있다. 정체성은 바로 자신의 본질이라고 할 수가 있다. 본질이라 함은 성향이라고 할 수도 있고, 삶의 방향성이라고 할 수가 있다. 쉽게 말하자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에 달려 있다.


나의 문학이 지향하는 바 – 행복, 희망, 위안이다. 앙리 마티스처럼. 내가 글쓰기를 할 동안, 나는 행복하고 기뻐야 한다. 내 글쓰기는 고통이 아니다. 기쁨이다. 깨우침이다. 그것은 삶에 대한 깊은 고찰, 바로 사유이고 사색이고 통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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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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