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보고 싶습니다.
그의 얼굴이,
그의 눈동자가,
스모키 아이라인을
그린 것처럼
그의 눈매는 검고
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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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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