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일까>시2
-그는 그리움을 어떻게 버틸까?

by 김현정

그가 보고 싶습니다.

그의 얼굴이,

그의 눈동자가,

스모키 아이라인을

그린 것처럼

그의 눈매는 검고

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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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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