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그렇게
못됐을까?
그가 하얗게
뜬 얼굴로
오른쪽 뺨
눈가에 종기까지
나서
밤을 지새운
얼굴로 와서는
반가운 빛으로
인사를 했는데
나도
반갑게 다정히
"나랑, 하자."
고 용기 있게
뱉던 그에게
"왜, 똑같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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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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