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일까>시7
-눈물이 그렁그렁해진다

by 김현정

눈물이 그렁그렁

해진다.


이럴려구

문학을 하나보다.


당신은 욕심이 많아

욕심이 많으니까

꿈을 이루겠지.


내 옆에서 응원해주던

그.

언제나 내 말에

맞다고 해주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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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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