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만의 감각, 감성을 가진 나만의 언어의 조련사로 문학성, 철학적인 사유, 대중성을 갖고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 한 마디로 나만의 사유를 녹이고 싶다.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사유로, 나만의 철학으로 한 영혼에게 다가가고 싶다. 그러면 관계성이 성립된다. 공간과 시간, 한 공간에 그리고 한 시간에서 무언의 대화를 나누는 관계가 성립된다. 관계의 역동성, 긍정적인 힘을 나누게 된다. 그것이 문학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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