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일까>시21-우린, 보고 있을건데

by 김현정

그도

나처럼


그리움으로

허옇게

뜨면

좋겠다.


그도

나처럼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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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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