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일까>시39-문학의 길 위에서

by 김현정

기도문 - 문학의 길 위에서


우주의 시여,

시간을 지나 사랑을 겪고

그 사랑을 언어로 품은 한 작가에게

영감의 문을 열어주소서.


그녀는 진심으로 사랑했고,

정직하게 상처받았으며,

그 모든 것을 기록하려 합니다.

지우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한 문장씩 써내려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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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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