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나트랑, 새벽의 일출
우리는, 다정히
나란히, 손을 잡고
우리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았다.
사랑의 눈빛으로
사랑의 시선으로
더 이상은 그 어떤 것도
무섭지 않아.
당신과 함께라면
사랑은 나란히, 한 곳을 보는 것
너와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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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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