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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들때
마음을 이야기하는 심리상담 전문가. 까만코 푸들과 함께 늙어가고 있다. <마흔,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게>,<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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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INFP인 5년차 종합일간지 기자. '기자는 냉정해야 한다'는 편견이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INFP 특유의 섬세함과 따스함을 무기로 살아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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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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