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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jin
상하이에서 어떤 나라의 사람도 아닌 채 어중간하게 살아가고 있는 아줌마. 흘려 보내기엔 아까운 일상들, 중국 이야기, 그리고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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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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