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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네
22살, 낯선 호주 땅을 밟으며 예기치 않은 인생의 막을 열었습니다. 깜깜한 곳에서 겨우 나왔는데 또 깜깜해는 그 20년 여정의 기록이자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 삶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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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숙
90년대 부터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학생들을 열심히 사랑하고 사랑받는 선생님으로 살고 있습니다. 달리기, 캘리그라피, 피아노와 첼로도 즐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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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관광업 20년차 | 여행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세시간전 대표 (관광스타트업 모먼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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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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