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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물고기
내장을 닮은 바다 속에서 버려진 감정들을 곱씹어 글로 남긴다. 볼 수도 들을수도 없는 는 것들이 나의 투명한 몸속을 지나가며 잠시 반짝일 때, 그것이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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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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