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밉상처럼 마음에 들지 않은 날
모든 것이 흐릿하게 보이면 오히려 마음이 편할 때가 있다.
시무룩한 얼굴이 드러나지 않아서.
이런 날들도 그럭저럭 괜찮다.
부정하고 싶은 마음과 긍정적인 관점이 조금씩 균형을 맞추어 가다 보면
기울어진 삶도 평행선에 가까워질 수 있겠지
감정을 색감으로 표현하는 글을 쓰는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