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에 반짝이는 윤슬을 볼 때마다 살아갈 힘을 얻는다.
네가 이렇게 찬란하게 반짝이는데 부족한 삶의 어느 한 귀퉁이 비춰주지 않겠냐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다.
감정을 색감으로 표현하는 글을 쓰는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