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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SUPERFINEMOON
매일 현관문을 열고 나오면 우리의 역사가 보이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 문화예술강사가 동네를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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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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