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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저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습니다. 그러나 또한 개인적이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상처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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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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