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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나
작가가 되고 싶었고 음악 평론이 하고 싶었던 IT 기획자. 남자아이돌을 많이 사랑했음. 걔의 슬픔에 함께 엉엉 울 만큼. 보고 듣고 리뷰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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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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