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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10년차 기자. 쉴틈이 나면 망한 절로 놀러다닌다. 정치부에서 대부분의 경력을 쌓았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일을 하고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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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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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나
타고난 성정에 기자가 본업이다 보니 세상사 얘기는 빌어먹을 인생 타령이 되고... 하나 있는 딸을 히틀러처럼 폭력적이지도 공주처럼 짜증나지도 않는 생명체로 키우는 게 나름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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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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