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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풍경
장하(章廈)-'글이 진리처럼 빛나, 지혜의 궁전을 이루는 이', 글이 형식의 경계를 넘어 문학·과학·역사·법·철학·기호학·신화를 글로 재구성하는 다차원적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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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
17년 차 윤리적 비건 / 펴낸 책으로 에세이 『오늘부터 채식주의 』, 『로맨스보다 예술』공저 ,『감정 상하기 전 요가 』 시집『절벽수도원 』, 『가만히 오래오래 』 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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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
놀이치료사, 플로어타임 프로바이더, TRE 프로바이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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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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