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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같은일상
남들이 가지않은 길을 선택했던 “여행같은일상”을 스케치합니다. 6개국 이상에서 거주한 다양한 경험으로 감상과 정보를 나누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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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지금 있는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고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파란 바다, 특히 그 위 은빛을 띠는 윤슬에 눈을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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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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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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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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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랭
유쾌하지만 우습지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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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승무원 정킴
10,000ft 위에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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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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