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6
명
닫기
팔로잉
26
명
골방여자
소란한 마음을 소소하게 씁니다.
팔로우
도자기
만화를 그립니다. 러시아 음악, 문학을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체호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몽듀
새벽을 좋아해 새벽에 주로 글을 씁니다. 늘 또래보다 모든걸 일찍 겪어야만 했던 29년차 늦둥이 외동딸 그리고, 6년차 직장인(디자이너)으로서의 생각과 일상을 나눕니다.
팔로우
글헌
우문노답
팔로우
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팔로우
김돌
어떻게 해야 좀 더 즐거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열정 따위 없는 룸펜이고 싶습니다만.
팔로우
Limi
숲을 좋아하고 초록의 생명에서 힘을 얻습니다. 읽을 책은 많고 들려져야 할 이야기도 많은데 저의 걸음이 더뎌 조바심을 느낍니다. 먼 곳과 여기를 연결하는 다리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팔로우
윤태웅
콘텐츠 마케터이자 씨네필, 자유로운 글쟁이(지망생)
팔로우
마니
많이 놀고, 많이 벌자!
팔로우
dada kim
카메라 앞에서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하는 내향인. 콘텐츠 영업인. 다이어리 끝까지 쓰는 사람.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경기도민.
팔로우
다채
다채는 일상적인 소재로 개인의 '다름'을 깊게 들여다보는 심층 인터뷰 잡지입니다.
팔로우
두루 do rough
덜컥 독립 매거진을 만들겠다고 나선 방황하는 인간. Do rough 하게 살고 싶은 서비스 기획자이자 1인 출판/디자인 스튜디오, 두루입니다. UX writer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팔로우
에라이세이
"Editorial Director" 글을 쓰기도, 그리기도 합니다. 빛글로다, 에라이(Ly), 그리고 임영재. (Since 2015.09.07.)
팔로우
이상은
1994년에 태어나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현대예술을 전공했고,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삶을 들여다 보며 그 안에 있는 사랑을 꺼내어본다.
팔로우
이이오
산책하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 )
팔로우
마음상담사 Uni
나와 우리의 따듯한 숲, '아라차림', 당신 곁의 따듯한 상담사, Uni에요. <화내는 엄마에게>, <마인드 제로>, <사춘기살롱>작가, 버츄프로젝트, MBTI 강사예요~~
팔로우
파인앳플
전문 마케터들이 크리에이터가 되어 유용한 마케팅 정보를 집필하는 브런치 입니다.
팔로우
pomme soupe
집커피와 이렇게 저렇게 궁리해 지어먹는 소박한 끼니, 꽃과 갓 나온 밤식빵을 좋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