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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6년차 직장인. 국제구호개발 NGO의 HR부서에서 조직문화와 성과관리를 담당합니다. 일과 일상, 삶의 모든 면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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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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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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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뜰
불안과 단단함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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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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