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전하지 못한 마음 다시 씁니다.

by 정 영 일

[처음 전하지 못한 마음 다시 씁니다] 지난 며칠 전, 첫 번째 글을 발행했지만 ,

기술적인 문제로 글이 끊겨 온전히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조금 더 다듬고 마음을 담아 다시 글을 올립니다.

처음 쓰는 글인 만큼,

그 순간을 진심으로 담고 싶었습니다.

부족하더라도 너그럽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8월, 그리고 앞으로의 에세이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