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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파리의 플로리스트. 두 나라로의 이민 그리고 사랑에 관한 고민을 기록합니다. 꽃이 그러하듯 위로와 공감이 있는 글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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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남방
프랑스에서 10년의 시간을 지내고 한국으로 돌아온 프랑스 건축사. 취미는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위해 산책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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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파랑
잡지사의 피처 에디터로 근무하다 프랑스에서 살아보기로 결심, 어느덧 프랑스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어느덧 6년차 파리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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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람쥐
음악과 맥주가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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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얼티밋
사회학을 공부하다 훌쩍 떠나 10개월 간 떠돌이 유럽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어쩌다보니 지금은 외국계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여행, 언어, 세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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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요
서른이 넘어 두 번의 워킹 홀리데이를 끝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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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
"열심히 일을 할 것, 좋은 생각만을 하리라." - 김향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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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죄송
헉죄송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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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산문집 <저기요, 선생님?> / 여행에세이 <덴마크우핑일기> <우리는 바쁠 것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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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4년간 세계를 빙빙 둘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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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KAYLA
'나'를 배우는 중에 마주한 일상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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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A
프랑스는 나의 밑바닥을 보았다. 그리곤 괜찮다고 말해주었다. 나와는 상관없다는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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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
여행하며 글 쓰는걸 좋아하고, 먹을때 제일 행복한 요리사. 살면서 잊고 싶지 않은 에피소드들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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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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