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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나는 엄마이자 교사다. 매일 집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난다. 열일곱, 열여덟 아이들의 에너지로 충전되기도 하고 변화무쌍한 그들에게 상처받기도 하는 일상을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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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묘
글 쓰는 게 좋아 무작정 시작했고, 틈날 때마다 끄적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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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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