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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계속 꿈꾸고 싶은 사람. 봄날의 따스함을 닮고 싶어, 틈틈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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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묘
글 쓰는 게 좋아 무작정 시작했고, 틈날 때마다 끄적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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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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