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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단 오늘을 잘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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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봉파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한 위로를 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펜을 잡고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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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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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종의 연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이를 일상적 실천으로 확장하는 <다종의 연대> 공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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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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