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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글 잘 쓰는 간호사. 글 잘 쓰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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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
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며 드는 생각들과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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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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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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