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강직
이해를 하고 있다는 것은?
[방하착]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상대입장을 수용하는 것이 아닐까요?
under + standing = understanding?
강직 하다는 것은?
[착득거] 내가 져야 할 짐을 제대로 정직하게 인정하고 감당하는 입장이 아닐까요?
up + standing = upstanding?
요즘 50살이 넘어서 무엇인가 궁금한 것이 부쩍 많아 졌어요.
좀더 세련되게, 단순하지만 명쾌하게, 애매하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질문 하고 싶은 생각이 앞서지만,
때론 조잡하거나, 복잡하지만 혼란스럽더라도 모순되지 않게 어색한 질문 일지라도 나누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