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현장에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

by 최성욱

이것이 Wild이며 Life입니다.

야생에서 생존하는 방법입니다.

사람도 현장에서 다양하게 경험해야 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하착‬ 하면, ‎착득거‬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8core.org/posts/10204614229060283

작가의 이전글이해와 강직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