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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희
전직 영화연출 및 편집자. 지난 5년 동안 만성 통증을 앓게 되었다. 이제는 영화인지, 현실인지, 구분 안 되는 만성 통증 투병기를 써내가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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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평생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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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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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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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 2025년 신춘호에 수필로, 겨울호에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주고받기를 설정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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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
사선은 賜仙의 뜻을 가집니다. 취향과 태도를 쓰고, 음악을 만드는 심리학 연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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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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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
자바스크립트 풀스택 개발자로 영어를 할 줄 알고 재봉이 취미인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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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리
안장없는 자전거처럼 늘 중요한 한가지가 없는채로 달려온 삶 속에서 느낀점들과 극복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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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하
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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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줄기
간호사 경력보다 우울증 경력이 더 길고, 화려한 나의 이야기. 마음에 켜켜히 쌓여있던 상처를 지우기보다, 껴안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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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담아내는 사람 담시아
사람과 시대를 함께 기억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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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꽃 중년 지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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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기록하며,자존감있는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돕습니다." 인생노트쓰기 전문가로서 '내 생의 가장 젊은 날은 오늘'의 행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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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찡
모카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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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구슬
전직 미술 교사로 은퇴하였고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나와 여행하며 글과 그림 ,사진에 관심이 많은 모든 세대와 소통하며 그림동화로이야기를 풀어 가는 브런치 감성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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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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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
팍팍한 일상 속에 조금이라도 짬을 내 주변을 돌아보고 짧은 생각들을 쓰고 있습니다. 시나 관찰일기의 형태로 일상의 소소한 느낌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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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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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공립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공립유치원 교사의 솔직한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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