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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펜촉
매일매일 좀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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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감정을 다스리는 가장 신사적인 방법이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하며, 5년째 감정을 글로 새기고 있는 작가입니다. 본업은 파인다이닝 셰프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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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짧지만 울림 있는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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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운
다양한 경험을 중시하는 작가입니다. 여러 분야를 동시에 다루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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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
스물 셋 코끼리의 인간 수련일지- 에디터일합니다. 친구들과 전자음악 레이브 엽니다. 서점도 운영하고 커피도 내립니다. 대학공부도 합니다. 돈 조금 벌고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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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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