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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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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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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
쪼꼬미의 소소한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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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이
제주에 사는 글쓰기 생활자. 불성실한 작가와 씩씩한 반려인의 이중 생활을 하느라, 출판사 '온도차'는 개점휴업 중. 글쓰기 수업을 하며 글벗들을 만나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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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hung
평생 지금까지 피아노와 친구, 오페라 일 끝내고 이제 대학에서 일하는 피아니스트 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글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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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벗
아름다운 친구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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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옥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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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o rainy
마음이 지껄이는 이야기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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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
수지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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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사과나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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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그리고 amber
지극히 평범하다고생각하며 살았습니다. 40대까지 노안으로 살았는데 50대가 되니 비로소 동안 이라고 합니다. 동안된 지 얼마 안돼 사람들의 관심을 한창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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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
호기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신중년입니다. 책을 읽고 보러 떠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랜선여행, 구글맵과 유튜브로 현장감을 대신하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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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리띵
모든 처음은 서툴은거야. 온전히 나다움을 갖는 시간. 담백하게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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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소소한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가고 싶습니다. 함께 읽고 글쓰는 [나날]이라는 독서동아리에 참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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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랭
지랭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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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지구에 쓰레기를 얼마나 덜 남길 수 있을까 고민하며 좀 더 움직여보려 한다. 매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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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에세이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를 썼어요. 소설도 씁니다. <호텔프린스> <소설제주> <소설부산><소설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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