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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
전 T사 카피라이터 현 M사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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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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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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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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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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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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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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