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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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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먼 데 가고 싶었다. 먼 데가 어딘지 몰랐다. 창백한 푸른 점(지구)을 14개월 동안 배회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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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도
나를 존중하는 마음이 타인과 새상으로 번져가기를. INTJ. 선택적 F, 나를 위한 T로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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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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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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