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till have bitter taste in my mouth
4/13 작성
4/12는 음식을 먹고 갑자기 입술이 퉁퉁 부었습니다. 갑자기 알러지가 생긴걸까요.
그리고 다음날인 오늘,
아침을 먹은 이후부터 갑자기 입이 썼습니다.
저는 여러 공부법을 다양하게 활용하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에게 가장 도움 될 거 같은 건
"계속 말해보는 방법"입니다.
이건 제가 알고 있는 다른 유튜버분들이 일본어 회화, 영어 회화 모두 쓰셨던 방법인데요.
미드 보는 시간이 아직 충분치 않은 저에게,
미드를 시작하기 전 지금 시작하고 계속 해보려는 공부법입니다.
물론 대학 시험기간이 끝나면 바로 넷플릭스를 결제해서 굿플레이스 드라마를 보며
더욱 익혀보려고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볼까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말해보고, 머리로 떠오르지만 제대로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번역기나 챗지피티를 사용하여 어휘를 익히는 겁니다.
이 부분은 제가 다른 글에서 자세히 저의 공부법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입이 너무 써. 입이 쓰다는 표현이 뭐야?"라고 물었는데,
처음 지피티가 bad taste라고 알려줘서 썼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서야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펴보았더니
bad가 아니고 bitter이네요.
챗지피티에게 듣고도 번역기를 확인해봐야겠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의 표현 첫 번째.
"입이 너무 써."
"I have still bitter taste in my mouth" 입니다.
당연히 글자로 보면은 너무나 쉬운 문장인데,
말로 바로 튀어나온다는 건 정말 다른 개념이더라고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입이 써서,
이걸 중얼거렸답니다. bad taste 라고 중얼거려서 다시 외워야 하지만요......
또, 일요일인데 몸 상태도 좋지 않지만
할 일들이 정말 쌓여있는 상황이라 챗지피티한테 물었었는데요.
"나는 영어 회화 공부 말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 이걸 뭐라고 얘기하면 좋을까?"라고 하니
"I wan't to do anything except studying english conversation" 라고 해주었습니다.
안 그래도 졸린데, 되게 길게 느껴지는 저 문장을 몇번이고 몇십번이고 중얼거렸어요. '
그랬더니 지금은 입에 좀 붙네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라는 말인 "I wan't to do anything" 은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될 거 같습니다.
또, 너무 졸린 나머지 졸려라는 다른 표현도 물어봤는데요.
"I'm sleppy"는 너무 흔하다 보니, 다른 표현을 알고 싶었어요.
"I'm getting sleppy" 라는 표현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번역기가 다르게 해석해주네요....
오늘의 회화 표현 정리
I still have bitter taste in my mouth
= 내 입안이 지금 써
I don't want to do anything except studying english conversation
= 나는 영어 회화 말고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I'm getting sleppy
= 나는 점점 졸려
다시 차근차근!!
+ 아직 생각해봐도 내가 어떻게 저 대화를 이끈건지 신기하다. 긍정 마인드에 대한
대화도 할 수 있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