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주.
편입한 대학교,
너무나 많은 기말고사 시험 범위와 과제로 인해
브런치 스토리의 연재를 쉬고자 합니다!
6월 24일부터,
유료 구독 멤버십도 해보려고 사전 신청도 했어요.
관심 있으시면
한 번 고려해주세요!
브런치 스토리를
가만히 보면서, 잠시 생각해보았다.
나보다 글 방행한 수가 적은 작가님이
팔로우가 더 많고 라이킷이 더 많은 상황을 보면,
내가 브런치 스토리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 건지 회의감이 많이 든다.
하지만,
벌써 구독자가 59명.
28-32명 언저리에서 늘지 않아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그래도 60명 코앞까지 왔으니 대단한 거 아닐까?
종강 이후에는,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