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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책방 일이라는 것이 아무쪼록 기쁜 소식만 전하는 일이기를 바라지만, 이것은 생존일기가 될 것이다. 이전 일기는 blog.naver.com/remembook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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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st
경험은 내 인생에 엄청난 축복이다. 유럽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웹디자이너로 일했던 나는 40대 초반에 커피를 시작했다. “노일링42” 로스팅 14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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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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